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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야기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태고의 신비를 품은

옥동천 칠랑이계곡(옥류)
신라의 화랑 7명이 무술을 연마하였다고 하여 칠랑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곳은, 태백산 줄기의 험산준령이 빚어낸 태고적 신비를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계곡입니다. 하늘을 찌를 듯한 소나무가 이루는 깊은 그늘과 집채만한 둥근 바위들 사이로 맑고 옥빛의 청정한 계류가 쉼없이 흐릅니다.

옥동천은 하동천이라고도 하며 상동읍 구운산(1,346m)에서 발원하여 태백시와 상동읍의 경계를 이루며 북류하다가 칠랑마을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하천 양쪽에 비교적 넓은 하안단구를 이루고 하동면 옥동리 근처에서 남한강으로 흘러듭니다.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고봉들 사이를 지나므로 수량이 매우 풍부하며 상류의 구래리에는 곡두각시가 살았고, 전형적인 광산취락이 발달한 기록이 있습니다.
하천지도
주변정보
동강축제 | 매년 7월 말에서 8월 초아름다운 동강에서 공연, 체험, 시연행사 등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울지는 한여름 축제영월동강겨울축제 | 매년 12월 ~ 1월겨울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겨울놀이 마당·레저체험 마당·추억의 먹거리 마당·가족체험 마당 등 다양한 행사와 즐길거리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