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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물은 아주 무서워
초등학생 물교실 이미지

무서운 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 중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것은 홍수이고 그 다음이 폭풍을 동반한 호우, 즉 태풍이에요. 모두 강우로 인해 발생하는 재해입니다. 물을 통한 에너지의 순환은 강수로 나타나는데 강수가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경우 재해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물로 인한 자연재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집중 호우

집중 호우란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것을 말해요. 일반적으로 1시간에 30mm이상이거나 하루에 80mm이상, 연 강수량의 10% 이상의 비가 하루 동안에 내릴 경우, 집중 호우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홍수로 이어지고, 하천이 범람하거나 도시에선 갑자기 불어난 빗물이 미처 강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도로나 집이 잠겨 많은 피해를 줍니다.


지구온난화와 가뭄

우리나라에서는 벼농사 기간인 6월에서 8월 사이에 연평균 강수량의 55%의 비가 내립니다. 강수량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면 그 해의 벼농사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입게 돼요.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서 수증기로 증발하는 물의 양도 많아지죠. 대기 중으로 증발한 물은 한꺼번에 폭우로 쏟아져 홍수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답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과 더불어 살기

인간은 물로 인한 자연재해를 줄이기 위해 제방을 쌓거나 하구둑을 만드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어요. 하지만 인간의 예측보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 제방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도 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을 마련해야해요. 자연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것으로도 홍수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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