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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법 [ 脫臭法, deodorization method]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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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편집

유지가 가지는 냄새를 제거하는 것을 탈취라 하고 탈취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탈취법이라 함

상세설명 편집

탈취법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산 ·알칼리 세정법, 직접 연소법, 촉매 산화법, 오존 산화법, 흡착제나 이온 교환법에 의한 흡착법, 전기 집진장치를 이용한 전극법 등이 있고, 일반적으로 위의 방법을 병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 전처리로서 제진, 제습, 수세 등을 필요로 한다. 황이나 질소를 함유하는 악취물질이 많고, 대부분 가연성으로 적당한 온도에서 연소하게 되면 CO2, H2O외 기타 무취성 기체로 변화하게된다. 물질에 따라 다르지만 약 680 ? 760℃에서 연소하고, 접촉 시간은 약 0.3~0.5초정도이다. 물체에 따라 연소시간이 적정온도보다 부족할 경우 각종 알데하이드나 기타 불포화산으로 부분산화가 이루어져 악취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온도를 맞추어 줘야 한다. 물로 직접 연소시키는 방법은 비용이 많이 들어 산화온도를 촉매를 이용하여 저하시키는 방법이 있으며, 백금을 대표적인 촉매로 이용한다. 충진법과 흡착법은 형태가 같은 흡착제와 활성탄을 충진시킨 뒤 악취가스를 통과시켜 제거하는 방법으로 효율은 높으나 사용시간이 지남에 따라 활성탄을 재생시켜야 한다. 단점으로는 처리비용이 고가이다. 미생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담체에 미생물을 증식시킨 다음 악취물질을 광물염이나 물로 전환시키는 방법이고, 고농도의 탄화수소 증기는 냉각을 한 뒤 응축하여 회수와 동시에 배출가스에 포함된 탄화수소 농도를 줄이는 응축법을 이용한다. 또한 오존으로 산화하는 방법도 이용되는데 기체 상태의 악취물질에 오존으로 산화하는데, 분뇨처리장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한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냄새가 더 강한 물질로 악취를 못 느끼게 하는 방법이 적용되기도 하는데 보통 나프탈렌, 장뇌, 다이클로로벤젠 등이 이용되고 기타물질로는 레몬유, 향수 등이 사용된다.

관련정보 편집

  • 카테고리 상하수도  수질 
  • 연관어  
  • 동의어  
  • 북한용어
  • 참조 물용어 APP(2011), 화학대사전(21)
  • 작성자공주대학교 김이형, 전제찬,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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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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